<법구경> 제304구:
착하고 도를 이룬 수행자들은 빛나는 설산처럼 들어나지만, 악하고 수도 않는 게으른 이는 어둠속 화살처럼 보이지 않네.
近道名顯 如高山雪 遠道闇昧 如夜發箭
“The good shine even from far, like the Himalayan mountain. But the wicked are unseen, like arrows shot in the night." --Dhammapada 304
착한 수행자들은 설산처럼 멀리까지 그 도덕이 빛나고, 악한 무리들은 밤중에 쏜 화살 같이 들어나지 않지만 위험하다는 말씀입니다.
수행을 잘하여 살림살이가 착하고 올바른 사람은 그 도덕의 명성이 멀리까지 퍼짐이 히말라야 산이 멀리에서도 보이는 것 같고, 수행을 하지 않고 게으르며 남을 해치거나 괴롭히는 악한 사람은 한밤중에 쏜 보이지 않는 화살처럼 모두가 꺼리고 불안해할 줄 압니다.
자신의 처지를 각성하고 분발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