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309구:
유부녀 간음하는 무모한 사람, 네 가지 불행들을 겪게 되리니, 복덕을 상실하고 잠을 설치며, 평판은 좋지 않고 지옥 가리라.
放逸有四事 好犯他人婦 臥險非福利 毁三淫泆四
“Four misfortunes befall the reckless man who consorts with another's wife: acquisition of demerit, disturbed sleep, ill-repute and (rebirth in) state of woe." --Dhammapada 309
유부녀와 간음하는 이는 살아서도 재앙이 있고 죽어서는 악도에 떨어진다는 경고의 말씀입니다.
남의 부인과 간통함은 개인적으로 박복하고 심신을 불안하게 하며, 사회적으로는 나쁜 소문을 일으키고, 죽어서는 악도에 떨어지는 나쁜 과보를 받으리라는 설명입니다.
출가 수행자는 말할 것도 없고, 세속의 재가자도 처신을 올바르게 하고 음행을 삼감이 윤리 도덕적 삶의 기본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