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누리벗님들께, 문안과 평화의 인사를 드리며, 참고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시겠지만, 이 누리집은 신성찬 거사님의 헌신적 관리와 봉사심의 배려로 유지되고 있는데,
옆면에 들어나 있듯이, 산승의 폐이스북 연계도 안내되고 있음을 봅니다.
이 누리집에도 글을 자주 올려서 소통이 되어야 할 줄 알지만, 노둔한 산승이 같은 때 두곳에 하기가 어려워,
신거사님이 폐북의 소식을 따로 모아 이곳에 전하고 있는 줄 압니다.
아무튼, 산승의 상황을 나누고자 폐북에는 거의 매일 고성선원의 소식을 올리려고 애쓰고 있으니,
여러분들도 관심이 있으시면 산승의 폐북을 열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산승은 이곳에서는 여러분의 댓글을 보지 못하고 있어, 회신을 드리지 못함도 양해 바랍니다.
여러분들과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고 탁마하고져 하는 생각은 변함없으나, 기술적 한계가 있음은 어쩔 수 없군요!
벗님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협조에 새삼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평안을 누리시기를 빕니다.
태평양 넘어에서, 진월 두손을 모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