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국은 음력 섣달그믐날이지만, 한국은 이미 설날일줄 짐작합니다.인터넷 소식으로는 엊그제부터 눈도 많이 내렸고 추위도 아직 심하고, 귀성객 교통이 어려운 상황인 모양입니다.
아무튼, 누리벗 여러분들, 어디 계시거나 늦겨울 마지막 고비를 잘 넘기시고, 다음주초 입춘절에는 봄맞이 기쁨이
크시기를 바라고 기대합니다.
형편대로 떡국과 차담 등을 즐기시며, 이웃들과 성숙과 여유의 보람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개인과 사회의 건전한 발전을 희망하고 추구하며, 보다 훌륭한 세상을 이루어가는 길에 무장무애를 축원합니다.
바다 넘어에서, 진월 세배 합장